TIG WELDING PIPE 400A(16INCH) Stainless pipe #walking the cup


안녕하세요
오늘은 스테인레스 파이프 400a 티그용접에 대한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단차가 약간 있구요
이런 모양으로 TACKING 되어 있습니다 구멍도 뚫려있는 상황이구요
이런 모양의 물건 입니다 그리고 파이프는 400A
치수는 이 정도 되구요 사이즈는 16인치
스케줄 10자리 스테인레스 파이프입니다 파이프 두께는 4.78mm 약 5mm가 약간 안되죠
링 두께는5mm 스테인레스 스틸입니다 이런 모양의 물건을
해보겠습니다 이런 제품의 용접방법에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이렇게 토치를 눕혀서 이렇게 쭉 밀고 가는 방법도 있구요 토치를 세워서 이렇게 밀고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로 일반적으로 사용을 하는 이렇게 노즐을 좌 우로 위빙을 해서
용접하는 방법도 있구요 오늘은 이렇게 위빙하는 용접방법에 대한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파이프는 CHANNEL위에 올려놓은 상태구요 아 이렇게 3시부터
12시까지 용접을 하고 파이프를 돌려서 또 3시부터
12시 까지 용접하겠습니다 그리고 용접은 1PASS에 파이널까지 용접하는 방법으로 진행해 보겠습니다 뚜껑을 덮고요 준비를 합니다 저런식으로 모재끼리 붙어있고 1PASS에 파이널까지 용접 하실땐
처음 시작이 3시가 아닌 조금 더 편한 1시방향이나 2시방향에서 시작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노즐이 시작되는 부분에 용접이 안 돼 있는 부분에서 시작을 하게 되면
노즐이 미끌어질 수도 있고 전류 체크도 편하고 용이하기 때문에
무리하지 말고 편안한 부분에서 시작을 하시는게
좋겠죠 그래야 편합니다 그리고 이번 영상은
이러한 환경에서 용접을 할때 3시에서 12시 까지 가면서 아니면 다른 자세에서
용접할때 몸의 포지션 상 하체의 포지션
또는 양 팔의 움직임 머리의 위치 등을 중점으로
영상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참고하시면 될것입니다 그리고 저렇게 12시 까지
용접이 끝이나면 용접봉은 빼지 말고 마지막 부분에 그대로 붙여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다음 용접을 시작할 때 저렇게 시작하기 편합니다 또 그다음으로 용접이
끝나고 용접봉을 때면 용접봉 끝부분이 산화가 됩니다 그래서 여러모로
용접 파트가 끝날 때 이어지는 용접을 시작하기 위해서 용접봉은 그대로
붙여두는 것이 좋습니다 저런방법으로 용접이
올라가고 있는 상태구요 용접이 올라감에 따라 상체의 포지션도
같이 따라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손은 저렇게
노즐을 양옆으로 굴려 가면서 전진을 하고 있구요 머리의 위치는 항상 토치 보다 앞서서 위치를 해야 됩니다 저렇게 용접이 왼쪽으로 가면
한발짝 몸도 왼쪽으로 약간 움직여야 됩니다 그래야 머리의 위치가
항상 토치보다 앞설 수 있게 됩니다 이런식으로
12시까지 진행을 하게 됩니다 저렇게 옆에서 훼방꾼이 와서 방해를 해도
일관성 있게 계속 움직여 주시면 됩니다 저렇게 옆에서 파이프를 흔들고 방해를 해도
내 할일을 꾸준히 하시면 됩니다 자 저렇게 12시방향에 도착을 했구요 용접봉은 빼지 말고 그대로 붙여둡니다 그리고 파이프를 다시한번
돌렸구요 또 용접을 다시 합니다 저렇게 3시부터
용접을 할 때에 시작 포지션, 몸의 포지션을 잘 보세요
그리고 오른 팔의 위치, 왼팔의 위치, 머리에 위치도 중요하겠죠 지금 텅스텐의 길이는
6~7mm 되구요 전류는140암페어 그리고 용접봉은 308
2.4 파이 용접봉을 사용해서 용접을 하고 있는 모습이구요 이렇게 3시방향에서 2시방향까지 올라왔습니다 저럴때 상체 포지션의움직임과
양팔. 머리의 위치가 움직이는 것을 잘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영상을 보시다가
“SUBSCRIBE” “LIKE” 그런거 한번씩 눌리고 보셔도 아주 잘 봐집니다 그런거 한번씩 눌러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몸의 움직임과
노즐의 움직임을 비교 하면서 잘 봐주시기 바랍니다 또 파이프를 한번 돌렸습니다 그리고 용접봉은 조금 남았으니까 빼고 긴것으로 바꾸겠습니다 왜냐하면 한 번에 긴 거리를 가기 위해서 조금 남은 용접봉은 빼고 다른 용도로 사용을 하겠죠 아 저렇게 긴구간의 파이프에 용접을 할때와
3시부터 12시 까지 라든지 전자세 용접을 할 때 상 하체의 포지션과 머리 위치가
보이는것보다 중요합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하구요 그리고 저는 팔이 움직일 때 노즐의 움직임이
저런식으로 됩니다 양쪽 대각선 방향으로 노즐을
좌 우도 굴려가면서 전진을 합니다 최대한 몸에 힘을 빼고 어깨와 손목도 부드럽게 항상 몸은 최대한 편안한 자세를 만들어서
힘들지 않게 해주세요 제일 편안한 자세가 가장 좋은 결과물을
만들게 해줍니다 저렇게 좌우로 좌우로 움직이면서 전진을 해주세요 그리고 용접봉의 각도도 보기보다 중요합니다 밀어넣는 양이 많지가 않고 일정하게 밀어주기 위해서 용접봉 각도가 중요 합니다 저각도에서 조금씩 밀어주면 일정한 양을 공급하기가 쉽습니다 또 파이프를 돌리고요 이제는 이렇게 호스를 걸어놓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해보겠습니다 호스를 빼고 정리를 한번 합니다 그리고 팔에 한바퀴 감아서 용접을 해보겠습니다 저렇게 호스를 팔에 한번 감으면 그만큼 토치가 조금 가볍다고 느껴집니다 그러면 좀 더 편안하게 용접을 할 수 있겠죠
이제 마지막 파트입니다 마지막 파트에는 굳이 3시방향에서 시작을 하지 않고
마무리 되는 부분이 12시방향에 오게끔방향을 잡아서 용접을 또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방법이 반드시 정답은 아닙니다
이것보다 더 효율적이고 능률적인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겠죠 그리고 그런 방법들도 제가 차후에
효율적인 방법 다양한 용접방법에 대한 영상도 만들어서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12시방향까지 다와갑니다 저런식으로 용접이 되고 있습니다 노즐은 대각선방향으로
좌 우도 굴려 하면서 용접을 하고 있습니다 텅스텐과 용융지의 간격도 최대한 일정하게 맞춰가면서 용접합니다 그리고 400a파이프의 경우에는 경사도가 완만하기 때문에
거의 평지에 가깝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텅스텐 의 길이를 조금 더 여유있게 길게 빼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용융지가 길어져서 더큰 용융지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용접봉의 투입량도 항상 일정하게 최한 일정하게 맞춰가면서 용접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자 이제 노즐의 움직임을 한번 보세요 이제 도착했습니다 이제 목적지에 도착을 하면 용접봉을 빼고 저렇게 빈손으로 한두번 더 진행을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마무리 부분에 용입이 확실하게 됩니다 아 이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저의 동영상이 모든 용접사 여러분들께 더욱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SUBSCRIBE” “LIKE” 도 눌러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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